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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듀처로뉴12 작성일 2019-01-24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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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3여성입니다.
저는 8살,5살 아이가 있는 유부남을 만나고 있습니다. 유부남의 나이는 32살(9살차이죠)
처음엔 유부남인지 모르고 만났습니다.
집도 늦게들어가고 일찍나오고 외박도 만나기 이전부터 자주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만나기 이전부터 의심도 안했고 연락하고 지내면서도 의심을 안했어요..
근데 만남을 갖으면서 저는 유부남인줄 모르고 제 SNS에 사진을 올렸습니다. 근데 사건 발달이 되었죠. 그걸 와이프가 본겁니다..그래서 유부남인 남자친구에게 와이프한테 연락이 오더군요..그래서 유부남일걸 알게되었습니다. 알고나서 헤어지자하였는데 그간 와이프와의 사이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일단 내일 얘기하자고 집에 보냈어요.
그리고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와이프가 이혼하자해서 이혼 하기로 했답니다.
애때매 같이 살았고 진작 마음이 떳다하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애들한테 미안한거면 이혼하지말라하며 설득을 시켰어요.
그러다 마음이 흔들려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근데 와이프랑 이혼을 안하더라구요. 이혼에대해 오가는 이야기도 없으며, 이혼절차를 밟고잇는 중도 아닙니다.
그래서 와이프랑 사이가 좋아졌냐 그냥 헤어지자 못하겟다는 식으로 이야기를했어요.
그랬더니 아이들 모르게 정리할거라고 당장 이혼하진않을거지만 좀만 기달려달라하더라구요. 몇달이 걸릴지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다고..아이들 우선으로 이혼을할거고 마지막도 아이들이게 이혼한다고 그래서 설득도 시켜보고 얘기도 오래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추가)
남자친구 지인들이 저와 만나는걸 다 알고 있습ㄴ다. (남자친구 부모님도)
남자친구 지인 중 안면이 없는 몇몇 분들도 알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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