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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쇼흐트오71 작성일 2019-01-24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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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인 한 학생입니다.
저희 어머니깨서는 여름 마다 주차를 하셔서 돈을 벌고 계십니다
오늘은 샤워장에 물이 잘 안나오는데다가 사람도 많아서 줄이 엄청 길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주차장에 오신 손님들이 예전에 썻던 샤워장을 보고 샤워를 하면 안되냐고 물어 저희 어머니깨서 샤워는 안되니 발만 씻고 가라고 말하셔서 대부분 모든 손님들이 발 씻는 곳에서 발만 씻고 가셨습니다( 별 투정 없이요)
차가 대부분 빠지고 나서 여자 2명과 남자 2명(이분들은 저희주차장에 차를 주차하신 분들입니다.) 이 와서 샤워가 되냐고 묻자 저희 어머니는 당연하게 안된다고 말씀하셨죠. 다른 분들한테도 샤워를 못 하게 했으니깐요. 그래서 그 4명도 발만 씻고 가는 줄 알았어요.(디게 수긍을 잘하길래)
근데 발 씻는 곳에서 물 바가지 같은데에다가 물을 받고 씻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거기는 발씻는 데가 아니예요." 하면서 제재를 하셨죠. 그랬더니 남자가 "대충 씻고 갈께요." 라면서 저희 어머니께 머라고 하자, 저희 어머니가 화가 나셔서 "거기는 발만 씻는 곳이라고 말했잖아요"라면서 반박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재수 없는) 여자가 저희 어머니께 "안 씻으면 차에 어떻게 타요. 차가 더러워지 잖아요." 이러는거예요. 어이가 없었죠. 그럼 일찍 가서 샤워장에서 씻고 나오던지.. 저희 어머니는 화가 엄청 나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참으면서 주차장 손님들이 버리신 쓰레기 같은걸 치우셨죠. 근데 딴 여자가 "와.. 싸가지 봐. ㅋㅋ" 이러는 거예요. 제가 들었다면 저희 어머니도 들었을텐데.. 이런 인간들한테 한마디도 못하고 엄마 편도 들지 못한 제가 너무 한심하고 싫습니다. ㅠㅠ
그리고 다음부터 저런 무개념 사람들을 안본다는 보장도 없는데 보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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