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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쇼흐트오71 작성일 2019-01-24 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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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참 카페오픈 준비중에,
견학 차 저희가 참고할 만한 카페를 가기로 했어요. 근데 네명이서 시간을 다 맞추기 어려웠고, 한날 한시가 아까운 상황이라(저는 앞서쓴것처럼 본업과 같이하는거라 시간이 한정적이었음) 형님과 저 둘이서 카페를 갔어요.
카페에서 커피맛보고 인테리어 구경하는게 목적이었고 각자 차 타고 목적지 도착했습니다.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카페였고 너무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인스타로 동영상찍어서 하이라이트에 올리고 사진도 여러장 찍었어요( 인테리어랑 분위기 사진임. 형 그림자도 안나옴)
그리고 커피 마시면서 업무얘기하는데, 형님이 여기 온거 셋이서 온걸로 해달라고 하시는거에요 여친이 또 질투할거같으니 그냥 그래달라고 했고 저도 더이상 엮이기 싫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전 그여자 연락처도 없고 서로 상황 알만한 중간친구? 이런것도 없으니 말 나올일이 없지 않냐고 말하니 형님이 혹시 나중에라도 같이있을때 얘기나올 수 있으니 그냥 그렇게 알고만 있어달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저희는 카페오픈을 앞두게됩니다
동생여친은 자기가게처럼 자주 나와서 저희를 도와줬고 너무 고마웠어요 같이 밥도 먹고 놀러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형제, 동생여친, 저 이렇게 같이 있는 날이 있었는데 밥 때가 되어 제가 다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형님은 일이 있어서 안된다고 가셨고 저와 형제중 동생, 동생여친 이렇게 셋이 먹게 되었죠.

셋이 밥먹으면서 제가 형님은 오늘 무슨일 있으시냐고 동생에게 물었습니다. 들어보니 형님여친이 타지에서 일하다 계약이끝나서 다시 저희지역으로 올라오는데 그거 마중나가는거라고 하더라구요. 흠.. 그럼 아주 여기로 온다는건데......그때부터 불안했습니다 또 저번과 같은 일이 일어날수도 있겠규나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동생커플이 대화를 하는데...
동생여친”아 나 그언니 진짜 힘들어.. 오빠가 연락 안받으니까 자꾸 나한테 오잖아.” 이러면서 형여친얘기를 시작하더라구요
평소에 형제커플끼리 종종 봐서 서로 연락처를 알고 있는데 장거리커플인 형과 형여친이 싸우는 날이면 형여친이 동생에게 연락이 와서 형 기분 어떠냐.. 지금은 괜찮냐.. 하면서 엄청 귀찮게 했었나 보더라구요. 그거에 몇년간 지쳐서 동생은 자기한테 그런거 물어보지 말라고 한번 크게 정색했더니, 이제는 동생여친에게 그런 연락을 한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이 대박이었어요..
얼마전 청년상인끼리 프리마켓 행사가 있었는데 동생여친보고 거기좀 들러줄 수 없냐고 했었다는 겁니다... 저희를 감시해달라는 의도였대요
동생여친은 프리마켓 들릴 생각이 없었는데 하도 부탁해서 잠깐 들럿고 아무일없다고 말해줬대요 그때 저희부스랑 형제팀 부스가 끝에서 끝이었어요 ㅡㅡ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제가 동생커플에게 너희들이 보기에도 저희자매가 뭐 꼬리친다거나 그러는거 같냐고 물었더니 단칼에 “그언니가 이상해요” 이러더라구요. 동생여친은 저희랑 자주보고 서로 어떤 관계고 어떤 분위기인줄 아니까 전혀 의심할 사이 아니라고 그여자한테 말 해주는데도 안믿는대요..
그리고 저희자매가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을 하고있대요 처음 만난날 자기를 무시했다네요.. 그때 동업얘기도 나오기 전 이고 청년상인들 열몇명 다같이있던 자리였는데, 제가 형옆에있는사람이 누군지 관심이 없는데 굳이 대접해드려야 하나요..?그냥 여친인가보다 하고 노관심이었는데 직접 찾아가서 “**씨 여친분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ㅇㅇㅇ입니다 잘부탁드려요” 이렇게 했어야 하나요..? 그럴 분위기도 아니고 그럴 사이도 아니엇는데;;;;;;본인이 소개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사실 형보다 동생이 저희랑 자주 같이 하는 일이 많았고, 심지어 가게 소품사러 네명이 같이가기로 한날이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저, 형제중 동생 단둘이서 간적도 있어요. 일이잖아요 동생여친은 그거에 대해서 의심도 안하고 걱정도 안해요... 저희사이를 아니까요.

그 여자에 대한 말을 듣고 나니 앞으로가 걱정되더라구요 매일 카페와서 감시하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한편으론 이제 직접보면 의심하지 않을 사이라는 걸 알게되지 않을까 기대도 했어요

그리고 얼마 뒤 형여친이 가게에 왔어요. 카페오픈 바로직전이라 가구배치나 정리를 도와주러 오신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그냥 간단한 인사를 하고 청소를 했어요 그러면거 가벼운 대화도 했었구요. 특별히 저희를 경계한다거나 적대적으로 대하는 느낌은 아니라 이제 의심 안하나보다 했어요.
동생여친도 저희와 첨엔 서먹했는데 자주보다보니까 친해진거라, 그냥 시간지나고 자주보면 그여자랑도 괜찮게지겠거니 했어요. 저도 특별히 나쁘게 대하거나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그럴 이유도 없었구요.

그리고도 몇번 자주 카페에 왔는데 올때마다 뚱 하게 있는겁니다.. 구석에 앉아서 대화에 끼는것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기분안좋은 표정으로 있어서 엄청 불편했어요 그 상황에도 형과 저희자매가 오해할만한 행동을 한적은 없습니다

어느날은 그여자가 자기친구들 데리고 가게에 오면서 선풍기를 선물해줬어요 좋은 선풍기라고 하더라구요 형제에게 선물한거라서 제가 나서서 고맙다는 말은 안했지만 카페에 사용할 용도니 감사하다 생각하고있었어요
조립하는 선풍기라서 며칠뒤에 조립해서 쓰고 있었는데 선풍기 색깔이 회색이라 회색벽쪽에 놓으니 선풍기가 뭍히는거 같고 흰색 벽에 놓는게 더 예쁘게 잘 어울릴거 같아서 제가 “지금여기엔 안어울리니까 다른데 놓는게 어떨까요?” 말을 했었어요. 저희끼리 한말인데 그걸 들었나봐요 그여자가. 표정이 썩더라구요??? 오해하신거 같아서 “선풍기가 잘 안보이니까 흰색벽이나 이런데 놓는게 나을거같아서요~” 라고 눈치보면서 카페동업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선풍기 별로에요.. 이런식으로 말한것도 아니고 카페인테리어 때문에 말한건데 저렇게 예민하게 반응할지 몰랐어요;;;;

거의 이런식으로 나오니.. 저희가 굳이 그여자에게 먼저 다가가야 되나 싶더라구요 그냥 신경안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카페오픈하고 한두달은 제가 본업이 바쁘고 몸이 안좋아서 카페에 자주 못나갔고 그여자뿐만아니라 카페동업자들도 거의못만났어요

그러다 얼마전 형이 고민이있다며 제동생에게 말을 꺼냈대요
아직도 6개월 전 제동생이 형제 차 얻어탄걸로 싸우는데 이해가 안돼서 미칠거같다고... 자기가 아무리 말을 해도 통하질 않으니 넷이서 만나자고 했답니다...그여자가 넷이 만나서 이야기 하고싶다고 했대요 제 동생도 진짜 어이가없어서 그게 언제적 이야긴데 아직도 그말이 나오냐며, 만나서 해결될게 뭐가있냐고 했대요
저희는 애초에 할말도 없고 오해도 없는데 대체 왜 만나야 되며 만나서 그 말도안되눈 이야기 듣고있으면 저희는 이제 화가날거같은데, 큰소리 나오는거 감당하실수 있냐는 식으로 말햇대요. 그런데도 형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해결안되면 헤어질생각 하고있다며 진짜 미안하고 창피하지만 부탁드린다고 저랑 상의해달라고 했대요
그말을 듣고 ..헛웃음이 나더라구요 왜만나야되는지 모르겟는데, 형님이 힘들게 부탁하신거 같고, 같이 동업하는데 조금 더 원만해질 수있을거 같아서 만나자고 했어요( 형이 여친과 싸운날 저희한테불똥이튀어요;; 저희가 뭐 잘못했나 싶을정도로 기분이 안좋고 무슨말을 해도 대꾸도 없음.)
대체 무슨말을 하려나 들어나 보고 말도안되는 소리하면 화내고 정신차리라고 하고 오려고 했어요 저는 그쪽 남친 생각도 없다고 말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이런말을 듣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아주 나빴습니다

그리고 어제 그 망상에 빠진 여자를 만나고야 말았습니다......기대이상으로 미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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