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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쇼흐트오71 작성일 2019-01-24 조회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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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하다가 처음으로 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읽어보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어머니와 동생 두명과 살고있어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강단이 없으시고 카리스마?가 부족하세요.
그래서 어머니와 매우 친하기도 하지만
마찰이 생기면 동생들이 어머니에게 대드는 경우가 많아요.
자기 할말을 꼭 다 해야 적성에 풀리거나
불만이 있으면 꼭 티를 내는 경우 등
쉽게 말하자면 어머니가 집안에서 저희들에게 많이 져주시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저는 동생들이 어머니에게 이런 행동들을 보일때마다 중간에서 동생들을 혼내는 역할을 해왔어요.
문제는 저도 동생들보다 서열이 낮아서 그런지
동생들이 저를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저에게 따지거나 화를 내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그렇다고 다 참는 성격은 아니라
동생들과 자주 싸우기도 했죠.
문제는 동생들이 저와 싸우고 난후에는
집을 나가거나 극단적인 행동을 보일때가 있다는 거에요.
저는 어머니의 방패막이 되었지만
동생들에겐 칼을 꽂은거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제가 잘못된 방식으로 중간 역할을 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동생들이 어머니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는것을 가만히 지켜만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의 방패막이 계속 되어야 할것 같아요.
동생한명은 참을성이 많이 부족해서 가만히 어머니의 말을 들은적이 없고 따질때가 많아요.
다른 동생은 사춘기라 반찬투정이 끊이질 않아요. 밥을 차려줘도 아예 안먹어요.
저는 이런 것들이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하는데 왜 싸움이 나야만하는지 너무 어려워요. 제가 잘못된 역할을 하는것 같아요.
횡설수설 적었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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