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공지사항
  • 갤러리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웹진
  • 전용게시판

홈 > 커뮤니티 > 전용게시판
제목 변정수와 함께하는 Let's be a Mommy! 캠페인
작성자 어린이마을 작성일 2014-08-21 조회수 2779
첨부파일
제목 없음.JPG

 
 
Let’s be a Mommy!

안녕하세요, 변정수입니다.
SOS어린이마을과 저희 가족이 함께한지,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평온한 SOS마을에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제가 만난 아이의 이름은 허미연(가명)으로 지었습니다. 생일은 모릅니다.
크기를 봐서 2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너무 예쁜 여자이이에요. 베이비박스 설치 후, SOS어린이마을에 들어온 버려진 아이입니다. 출생신고도 못해서 정부의 보조금 약 9만 원 정도 받습니다. 그러나, 아이 1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한 달에 약 60만원이 필요해요.
 
아파도 안 돼요. 아직 후원이 없으니까요.
출생신고를 못해서 취적신고를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아이와 먹을 것을 나눠 먹고 있어요. 마을 각 가정의 양육자와 언니 오빠들은 미연이를 친동생으로 받았습니다. 올해 어린이마을로 30명 정도가 더 들어온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의 엄마는 왜 아이를 버려야만 했을까요..
 
인간은 누구나 존중받아야 합니다. 잠깐의 실수로 아이를 낳았어도 아이는 엄마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책임집시다! 베이비박스는 소중한 아이를 버리는 장소가 아닙니다! 나중에 커서 버려진 아이란 걸 알았을 때 우린 뭐라고 말해줘야 할까요?
 
당장 필요한 것은 우유와 기저귀입니다..
여러분, 함께 하실래요? 우리, 저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줄까요?
 
 
 
 
제목 없음4.JPG

 
 
 
 
 
 
 
 
제목 없음 3.jpg

 
*1명의 아이에게 10명의 엄마가 되어 키워봅시다.
월 2만원씩 후원하여 아이들을 돌봐줍시다. 2015년까지 1,000명의 엄마들과 함께 아이들의 대안양육(Alternative Care)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엄마가 되어주세요!(Let’s be a Mommy!)
프로젝트는 개인 또는 단체로 지원이 가능하며, 향후 다양한 정보교류와 세미나 참여 등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또한 SOS어린이마을은 영아들만을 위한 2층 건물을 신축 예정이며, 보육전문가들이 보살피게 도 것입니다. ‘엄마가 되어주세요!(Let’s be a Mommy!)’ 프로젝트를 위해 SNS를 활용하는 등 새로운 후원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변정수씨는 ‘아이들이 가족적인 환경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본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중점이라며 많은 분들의 호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목 없음1.PNG

 
SOS Baby House 건축후원
전화: 02-2692-1052~3

 
 
 
이전글 이전글 [위젠] 변정수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SOS어린이마을 영유아 지원 캠페인 
다음글 다음글